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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강암4기 진단을 받고 완치판정을 받기까지 5년여의 치료과정에서 정형외과 전문의인 고추친구의 도움이 결정적이었다고 생각한다. 고추친구 역시 현대의학을 공부한 전문의이면서 본인의 아토피, B형 간염을 치료하지 못하여 자괴감에 빠져 있던차에 우연히 대체의학을 접한지 1달만에 현대의학의 영역 밖이던 아토피, B형간염을 완치하게 되었고 현재는 모 대학병원의 통합의학센타(의사들이 대체의학에 대한 거부감이 크지만 실제로 효과가 있다보니 통합의학이란 용어를 쓴다 함)에서 강의하면서 암전문병원을 운영하고 있다. 이 친구가 저한테 해준 이야기 중에 "현대의학에서는 인정하지 않지만 인공 계면활성제가 환경호르몬으로서 암발병 요인중의 하나이고 특히 치약에 함유된 인공 계면활성제의 경우 그 위험성이 더 크다" 길래 치약추천을 요청했었고 그때부터 파인프라 치약을 접하게 되었다. 특히 최근에 무불소 어린이치약, 무불소 블랙치약의 출시는 파인프라에 대한 신뢰감을 더욱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여태까지 국산은 시판되는 무불소치약이 없다보니 치약을 뻑하면 삼켜버리는 손자녀석이 독일산 어린이용 무불소치약을 사용하였는데 이제 파인프라로 교체하기로 했다.
여러모로 파인프라에게 고마움을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