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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부터 유독 치아가 약해 충치가 많았습니다. 제 치아의 대부분은 충치치료를 했거나 크라운 등으로 씌어진 상태로 치과에서도 혹시 기저질환이 있는지 문의할 정도였습니다.
치아는 포기한채 삶을 살아왔는데 차가운 물조차 이가 시려 시원하게 마시질 못했는데 시린이 방지를 위한 치약을 찾다가 우연히 파인프라 치약을 알게 되었습니다.
워낙 과대광고도 많고 가격도 싸지 않아서 망설여졌지만 속는셈치고 하나를 구입해봤습니다.
처음 하루 이틀 사용할때는 그다지 효과나 다른 변화를 느끼지 못해 실망감이 컸는데 일주일정도 지나니 시리던 치아가 많이 나아졌습니다. 사용전의 시린 통증이 10이었다면 일주일 사용후 통증은 3~4정도로 많이 줄어있었습니다. 또 흔들리던 치아가 있었는데 병원에서는 임플란트를 해야한다는 청천벽력같은 소리를 듣고 걱정이 많았는데 파인프라 치약을 몇달동안 사용하니 흔들리는 정도가 많이 줄어서 아직도 그치아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몇년째 파인프라 치약과 함께 감사하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저에겐 너무나 소중한 치약이고 파인프라 치약덕분에 치과의 공포속에서 많이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유독 치아가 약하게 태어나 젊지만 희망이 없었던 제게 파인프라 치약은 한줄기 찬란한 빛처럼 저에게 다가왔습니다. 이치약을 개발해주신 제우메디컬의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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