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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프라 치약 사용 3년차입니다.
큰언니의 강추로 시작했는데 이제는 그냥 선택의 여지 없이 쓰게 되네요.
파인프라를 사용하는 기간에도 잇몸 염증이 없지는 않았습니다.
지난해 하반기에는 거의 매달마다 염증때문에 치과를 다녔던 것 같아요.
사실 저는 별 효과를 느끼지 못하는 듯 해요.
그런데 큰언니는 파인프라를 쓰기 시작하고는 잇몸 걱정은 안한다고 그러길래 생각을 좀 해봤어요.
나한테 효과가 없는 건 파인프라 때문이기 보다,
제가 하는 일이나 제 성격상 스트레스가 많기 때문이라고 생각하는 게 합리적인게 아닌가 하고요.
어쩌면 파인프라를 쓰니까 그나마라도 잇몸이 버텨주고 있는게 아닌가 생각이 되기도 해요.
그래서 큰언니도 마침 치약이 떨어졌다하길래 선물도 할겸, 안 쓰면 더 자주 병원을 가야될지도 모른다는 걱정에 또 주문을 합니다.
빠른 배송 부탁드려요. 소중한 울 큰언니의 잇몸을 지켜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