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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3년전에 오른쪽 아래 어금니를 발치하고 임프란트 치료를 했지요.
그 전에도 잇몸이 좋지 않아 치과는 자주 가서 치료를 받고는 했는데 막상 이빨을 뽑으니
그때의 심정. 참담한 기분은 실로 겪어본 사람들 만이 알것입니다. 그후 인터넷 검색을 하여 본 파인프라 치약을 알았고, 혹시나 의심도 되여 많은 사람들이 쓰신 사용 후기를 꽤 많이 읽어 보고는 믿음이 가게 되었고 특히 ''치약은 약이다,, 라는 글귀가 너무나 맘에 들어 지금까지 변함없이 구입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어금니를 발치한 후에도 또 다른 이빨 상태가 안 좋아 의사분께서는 그것도 뽑아야 한다고 하셨는데 구입해 쓰고 있는 파인프라 치약을 사용한 후 부터는 잇몸이 많이 좋어져 지금까지 발치 없이 잘 사용하고 있네요.
특히, 2회 정도 약간 더운 물에 양치 하시고 난 후 느끼는 그 개운함은 사용하신 분들은 다 알고 계시리라 생각되네요.
생각 해보면 이 치약은 치과 가는 횟수를 줄여주고 잇몸을 건강하게 만들어 주는 제품이죠. 각 가정에서는 꼭 비치하여, 아픈사람에게는 치료용으로, 평소 치아가 건강한 분들이라면 예방용품으로 항상 구입해 놓아야 할 치약이라고 생각 됩니다. 처음 이 후기를 작성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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