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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프라를 알게되고 다소 높은가격이지만 구입을 하게된 건 치과에 가기 싫어서였습니다. 구입을 하고 지속적으로 쓰게 된 게 2014년부터니까 벌써 6년이네요. 치아에 평화를 찾고 일상처럼 쓰다가 후기를 남깁니다. 원래 좋을땐 모릅니다. 아플때 큰일이구나싶습니다. 일상이 된 이 치약 강추합니다. 단점은 갑자기 출장이나 여행갔을때 이 치약을 안들고가면 안절부절하는정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