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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015년? 2016년?부터
파인프라치약을 검색해서 알게 되었어요
좀비싸다싶은 가격이지만
신경치료할때마다 식겁한 기억에 주문하게 되었어요
첨에 반신반의하고
한두개써보고
다시 일반치약을 쓰고
그러자마자 충치가 재발되서 또 신경치료받고
이런 과정을 딱 2번 반복하고는
앗뜨거!싶더라고요
신경치료6번에 크라운 씌우고
돈은돈대로 쓰고
아파서 잠못자고 ㅠ
진짜 바보같이 느껴지더군요
이젠 파인프라만 쓰고
온식구들 치과를 거의 가지를 않아요
ㅎ
치석도 덜생기고
구취도 충취도 많이 줄었어요
가성비좋은 치약이고
입소문 내는 중이에요 ㅎㅎ
오늘 주문해놓고
파인프라 제품력에 대해 자랑글 꼭 쓰고싶고
추천하고싶어 글올립니다
계속 좋은 치약 생산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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