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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 엄마 간병하느라 몇달째 집에를 못가고 있는데요. 얼마전에 신랑이 파인프라 치약이 없다고 하면서
우리에게는 마스크와 같은 생필품이라고 이야기해서 빵...터졌네요.
급하게 주문하다가 6개를 5개로 잘못 주문해서 다시 취소하고 주문하는 번거로움까지도 즐거움이네요.
모두다 건강지킵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