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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파인프라 치약을 동생의 권유로 처음 알게되었다. 마치 파인프라 회사 직원처럼 거품물고 치약홍보 하는 동생을 보고 '얘가 혹시 다단계 판매업이라도 하나?' 의심도 했다
그러나 치약 이야기는 솔깃했다. 왜냐면 금으로 덮어씐 어름니로 인해 고통을 겪고 있었던 터라~ 치과에서는 별다른 이상이 없으니 치석 때문이라 해서 제거도 해봤지만 기분나쁘게 나를 괴롭히는 치통으로 우울하기 까지 했었다. 치약 뭐 별거있어? 에이 속는셈 치고 구매해보자~ 당시 나의 절실함이였다. 구매해서 5일 사용해 보니 나에게 기적이 일어났다. 기분나쁜 치통이 없어졌다. 그래서 2일을 기존 사용하던 다른 치약(암** 치약)을 사용해 봤다.
아~~ 다시 기분나쁜 치통이 오는 것이였다. 그이후로 나는 파인프라를 쭉 사용하면서 나의 기적을 홍보하는 파인프라 전도사가 되어버렸다.
이젠 온 가족이 사용한다. 울집 신랑도 나와 유사한 사례로 나와 같이 사용하는데 '혹시 파인프라 성분에 마취제 성분이 있는거 아니냐? 아픈 치통이 깜쪽같다' 라고 하면서 해외,국내 장거리 출장은 제일 먼저 챙기는 것이 파인프라 치약이다. 그만큼 우리 가족의 일상에 일어난 파인프라의 기적은 말할수 없을 만큼 많다. 이제는 우리집 반려견 댕댕이 '미소'도 파인프라 치약을 사용한다. ㅎㅎ
그리고 내가 파인프라를 계속 쓸 수 밖에 없는 이유가 하나 더 있다. 나의 구매로 인한 수익금 일부가 어려운 이웃을 도와 주는데 쓰인다는 것이다.
나는 지금 코로나-19로 고통을 당하고 있는 대구 시민이다. 코로나로 인해 고통을 당하고 있는 우리시 전체에 파인프라 치약으로 도배해서 공포스러운 코로나를 없애버리고 싶은 마음 간절하다.
나를 괴롭혔던 치통에서 벗어나게 해준 파인프라처럼 ........
힘내자 ~~~ 아자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