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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서부터 충치가 잘생기고 잇몸이 약해서 하교길엔 거의매일 아버지 손잡고 치과에다니던 기억이 납니다....어른이 되어서도 멀쩡한 이가 거의없고 늘 잇몸에서 피가나고 구취가나서 짜증나는 세월을 보냈죠...그러던 어느날 광고를 보다가 어디선가 본듯한 치약을 보았어요..제가 다니던 치과에서 파인프라치약을 본적이 있거든요..그땐 별 관심없게 봤었는데 혹시나 하고 한번 구매해서 써봤어요...결과는....대~박~~~~이제는 제 남편도 출장갈때도 꼭 챙겨가는 우리집 필수품이 되었답니다...주변에 저처럼 치과다니며 고생하시는분들께 항상 써보라고 알려 드린답니다...울론 그분들도 대만족 하시구요...구취도 없어지고 잇몸에서 피나던것도 없어지구요...암튼 잇몸이 건강해져서 내이빨을 꽉 잡아주는 느낌이랄까??암튼 저는 이제 치과에 일년에 한번씩 검진하러가면 치아관리 잘 하고있다는 소릴 듣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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