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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부터 꾸준히 사용하고 있습니다.
처음에 사용해보고, 사용감 그리고 그 후 깔끔함이 좋아 부모님께 권유해 온 가족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몇 년 전 임플란트를 한 부모님은 이제는 다른 치약은 못 쓰시겠다고 할 만큼 잇몸에 좋다고 하시더라구요.
치아와 잇몸은 젊었을 때부터 관리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앞으로도 쭉 파인프라 치약을 사용하려고요~.
치약은 세제가 아니라는 이 말에 정말 많이 공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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