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시작해서 26번 주문했고 70개가 넘은듯합니다.
그만큼 믿고쓴다는 뜻이겠죠. 첨엔 넘 비싼듯해서 다른 치약이랑 번갈아써보기도했는데, 확실히 차이가 나서 파인프라로 열심히 쓰고있네요.
예전엔 미니사이즈 치약도 주문할때마다 보내줬는데 지금은 없어져서 넘 아쉬운 부분이구요.그리고 요즘 보내주는 칫솔은 저한텐 불편해서 안쓰게 됩니다. 예전처럼 치약을 주셨으면 좋겠어요~ 이번에 주문한건 불소가 빠졌다고하던데 좀더 사용해보고 후기를 적어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