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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잇몸에 피가 나는 질환으로 치약을 알아보던중 진지발리스균에 대하여 알게 되었고,
그것을 계기로 이제까지 인연을 이어가고 있네요..
이제는, 집사람은 물론 저 역시 잇몸에 피가 나지는 않습니다.
자녀들도 기존의 파인프라 치약을 사용하고 있었는데, 이제는 키즈용 파인프라치약이 출시되었다고하니 구매해서 활용해보려합니다.
치약에 비누, 샴푸까지 개발하고 있지만 앞으로도 좋은 상품개발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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