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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만난 파인프라

삼** 2020-02-13 19:25:07 조회 63

약 칠팔년전 일이다

그전부터도 치아는 가족력으로 그리 좋지않았었고  잇몸에 피가 나는등  항상 불편함에살았고  교통사고로 인한 치아와 잇몸의 소실로

고생하고 있는와중에  

친언니의 소개로 이 치약을 소개받았다

울언니가 평소 농담이나 쉰소리를 하는 스타일이아니라 밑져야본전이란 맘으로  썼는데

그첫날 입안에 수포가 생겼다

언니가 수포를 칫솔질하면서 저절로 터지도록 양치를 열심히하라해서  열심히 했고

수포도 터지고 입도개운해지고  이가시리고 있던염증도 완화되었다

그때부터 팬이 되서 가족이며 지인에게 전파하고 쭉 써오던중

한 이년전부터는 그 기쁨과 효과도 반감하고 그 느낌도 줄어서

선물로 들어온 치약이랑  이런저련치약을 쓰던중

몇달전부터 이가 시리고 염증이 나고  치과가면  잇몸치료 정도???하고  

아시는분은 알겠지만 욱십전에 온치아를 임플란트나 의치로 연명해야하나??하는 스트레스가 말이아니었다 겨우 오십대 초반인데 ㅜㅜ

이만 열심히 닦았는데 우연히 이사하다보니 샘플용 파인프라 치약이 있는거다

지푸라기 라도 잡는 심정으로 샘플로 양치를 했는데

와아~~~거짓말같이 잇몸이 가라앉고 시린게 진정이 된다

항상 언니한테 부탁해서 치약을 받았는데 20만원이상 주문해서 물건받고   내친김에  회원가입하고  후기까지.....

꾸준히 사용하고  건강한 이를 유지하고싶다

소박하지만 소중한 나의 소망이다

땡큐  파인프라 치약~~~

(이건 순수하게 나의 사용후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