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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해보니
오래 전 아쉽게도 잇빨을 여러개 잃고 나서야 친구를 통해 파인프라를 만났습니다
이후 상당한 기간이 지났지만 현재 지긋지긋 했던 구취나 잇몸통증에서 벗어나 있구요, 그러다 보니 엄청 아껴쓰던 치약사용량을 세월이 지날수록 조금씩 늘여야 마음이 놓이게 되더군요
최근에는 본사에서 말하는 사용법을 그대로 따라하게 되더군요^^
특히 아침에 일어날 때의 입안 상태를 예전과 비교 해보면 월등한 차이가 있구요 입 안이 엉망 이었던 사람의 구취없는 아침상쾌함을 어디다 비교할 수 있을까요?
암튼,
회사 관계자 여러분들께 감사 드리구요
나이가 들어가는만큼 걱정이 많은것도 사실 입니다,
의사선생님들의 비도덕적인 치료방법 인지 환자의 잘못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잇빨은 빼는것 이외엔 치료방법이 없는 너무나도 안타까운 현실 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주위 분들께 소개도 많이 하고 있구요. 추후 더욱좋은 재품개발에 힘써주셔서 많은 분들이 지긋지긋한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게 해주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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