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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몇개월 동안은 우리가족만 조용히 사용했습니다.
조금은 사치스러운 생필품같은 생각에 괜한 호사를 누리는 것 같은
죄송함(ㅎ)과 뿌듯함(!!)이 있었지요. ㅎ~~~
그러다가 이제는 열렬한 파인프라 전도사가 되었어요.
누군가가 양치질하다가 잇몸에 피가 난다고 해도 파인프라~~
찬 물에 이가 시리다고 해도 파인프라~~
마땅히 선물 할 것이 없다고 해도 파인프라~~, 파인프라~~~~ !! 외친답니다.
가끔 지인의 집을 방문 할 때에도
집에 사놓은 파인프라를 예쁘게 포장해서 가져가곤 했지요.
그러면 영락없이 그 집도 파인프라 가족이 되고,
끈끈한 형제애까지 들곤 한답니다. ㅎ
그리고
부록으로 딸려와 별 생각없이 사용해본 '파나세아' 비누도
손바닥에 놓고 조금 비비기만 해도 풍성하게 일어나는 거품과
너무너무 부드럽고, 끝까지 알뜰하게 사용할 수 있어서 넘 좋더라고요.
이것 또한 포장해서 선물용으로 좋더라고요.
앞으로 사용범위를 넓혀서 샴푸도 사용해 보려고해요(아직은 한번도 사용 안해봄).
주변에 탈모로 맘고생 심한 사람이 저를 포함해 많거든요.ㅎㅎㅎ
그러면 명절 및 의미있는 날에 ' 뭘 선물하지?' 하는 고민도 해결될 것 같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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