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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구매 내역을 보니 2014년부터 구매해서 쓰고 있네요.
스트레스로 치아 하나가 빠졌는데 그 이후로 파인프라 치약으로 꾸준히 매일 관리하면서 나머지 치아는 문제가 없이 살고있네요.
치과 한번 가지않고 몇십년을 살 정도로 치아에 대해서는 걱정없었는데
스트레스 앞에 무너지더군요. 너무 충격이었습니다.
아마 앞으로는 관리 잘하라는 계시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그 이후 파인프라 치약을 우연히 알게되어 사용해보았는데
치과에 가는 것보다 훨씬 낫다는 생각이 들어 다른 치약은 아예 쳐다보지도 않습니다.
예전 제품이 맛은 더 낫지만 몸에 좋은 약이 입에 쓰다고...신제품도 이제 익숙해졌네요.
정말 깔끔하고 요즘은 치솔도 잘 나오니 이대로만 관리하면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계속 좋는 제품 부탁드리고 비용만 조금 더 내려가면 최고일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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