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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란 녀석을 처음 만난건 울언니 소개였지, 양치할때 잇몸이 시렸었는데 널만나고 나서 평온을 찾았어
평온을 찾았기에 나는 실수를 저질렀어... 다른 치약으로 갈아탔다가 또다시 시림의 고통을 맞보았어...
미안! 결국 나는 너에게로 다시 돌아왔어, 그리고 이젠 너의 평온을 전도하는 전도사가 되었단다. 우리 평생 함께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