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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지역에서 대학 다니는 딸 만나러 갔어요~ 치약 떨어졌으니 동생에게 파인프라 집에서 챙겨오라 했는데 둘째가 제게 말하는걸 잊었나봐요
자취방 도착했더니 파인프라 치약 안가져왔냐고 묻는 큰애~~ 마트에서 다른 치약 사도 될것같은데 궂이 파인프라만 고집하는 이유 있겠죠
집에 돌아외서 저도 주문 둘재도 주문~~ 큰애게 보냈습니다.
파인프라 사요한지 약 3년~~ 치주염도 사라지고 정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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