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글만 수정/삭제 할 수 있습니다.
어머니가 이 치약을 쓰시고난후 이가 너무 좋아지시다보니 슬슬 돈이아까운생각이 드셨는지 일반치약으로 중간에 치약을 바꾸셨다가 바로 잇몸이 뚱뚱 부우시고 밥을 못드셔서 저에게 그러시더라구요 "얘 이제 바람피지말고 그냥 쭉~파인프라 써야겄다 . 괜히 싼거쓸라다가 고생이네 얼렁 주문해줄랴.?"
이제 우리 어머니는 치약넣어두는 곳에 파인프라가 여유로 한두개가 없으면 불안하시답니다. ㅎㅎ
| 이전글 | 잇몸 질환에 최고 |
|---|---|
| 다음글 | 파인프라 치약은 대체 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