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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신랑님께서는 저를 사랑하시고,
술을 사랑하시고,
파인프라를 사랑하십니다~
처음 그는 저랑 술만 사랑하셨지요....
그러면서 서서히 살이쪄가는 잇몸과
가끔 피눈물을 흘리는 치아...
그럼에도 요지부동 대책을 세우지않던 신랑님께서는..
어느날 갑자기...
사랑하는 마누라님이 욕실 거울을보며
칫솔에 보물같이 치약을 깨알같이 짜서
요기조기 구석구석 닦고
손가락에 다시 깨알같이 치약을 뭍혀 잇몸을 구석구석
맛사지하고 치간칫솔에 치약을 살짝뭍혀
이사이사이를 청소하는모습을 보더니
" 니 지금 뭐하노???"
" 이빨 닦잖아!!! 이 치약으로 말할것같으면..어짜고저짜고~~~~~"
저의 구구절절한 설명을 듣더니....
" 나도 해볼까???.~~~" 하더니...
파인프라치약 사용 한달후
치석이 빠져나오고 잇몸이 붓지않고 더이상 피나지 않는다며
기뻐하며 좋아했죠~~
이제는 저보다 저 파인프라사랑에 듬뿍 빠졌어요
이제는
저보다 더 파인프라 매니아가 되셨죠~
신랑님을 깔끔하게 만들어준 파인프라
사랑해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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