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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다급한 톡
"여보 오늘 파인프라 치약 구매해 주세요"
파인프라 치약을 다 써갈무렵 처가집에서 치약이 좋다고 써보라고 보내준 애*미 치약
아내는 이 치약을 절반정도 사용한상태입니다.
원래 잇몸이 약해서 꾸준히 치과 치료를 받고 있는데 몇일전부터 잇몸상태가 나빠지기 시작한게 회복이 안되는가 봅니다.
잇몸이 안좋으면 병원을 가봐야 하지 않느냐 고 물으니
치과 치료는 계속 받고 있는데
파인프라 치약을 쓸때는 잇몸이 이렇게까지 나빠지지 않았다고 하네요.
좋은건 아는데... 비싸잖어 하니 돌아오는 답은 "아파서 병원에 주는것보다는 좋은거 쓰고 안아픈게 좋지 않냐고..."
그래서 바로 구매합니다. ㅠㅠ
회사 대박나세요. 그럼 좋은거 싸게 살수 있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