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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12월부터 4개월째 사용하고 있는 사용자입니다.올해 48세 인데요..
담배를 대학시절부터 피어왔기 때문에 남보다 잇몸이 않좋은 상태이긴 했지만
그렇게 심각한 수준이 아닌지라 꾸준한 칫솔질은 해왔던 상태입니다.
저같은 경우 7년전에 아래 양어금니 옆에 있는 사랑니를발치한 적이 있습니다
그때 사랑니를 발치하면서 사랑니가 누워있었기때문에 발치하면서 ,우측 어금니에 충치가
생긴걸 알게되었고 그래서 신경치료를 하구 금으로 브릿지를 했었구요,
좌측 어금니는 그다지 심각하지 않아 나중에 하기로 하구 그대로 사용해왔엇죠.
그런데 담배때문인지 ,과로때문인지 최근들어 자주 잇몸이 붓고 아프기 시작햇습니다
병원가지말구 방법이 없을가해서 인터넷으로 조회하다가 파인프라를 알게 되었습니다.
치약가격이 비싸다고 생각했지만 내몸에 투자좀 해보지뭐~
제품 설명과 사용후기를 읽어 본 후 시험삼아 써볼가 하는 생각으로 구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며칠간은 잘모르겠더군요 ~잇몸상태도 그냥 그랬는데
일주일후부터는 잇몸이 덜아프고 ,호전되는 느낌을 받앗습니다.다행이라생각했지요
그런데 2주가 지났을까 잇몸 아픈게 ...더 심해지는 겁니다..왼쪽 어금니가 너무 아픈겁니다.
이거 치약으로 해결되는게 아닌가 싶어
병원에 가서 파노라마 찍고 ,검진해본결과 왼족 어금니에 충치가
심해서 신경치료하고 브릿지 씌워야한다는군요
--신경치료가 예전에 고생햇던 기억과 생업을 이어가야하는 관계로 며칠더 두고보기로 했습니다
12월24일 성탄이브날 이번에는 오늘쪽 어금니가 많이 흔드리고 잇몸이 너무 아픈겁니다..
밥도 먹을수가 없구 ,죽만 먹으면서 버티구 며칠후
다시 다른 병원을 찾았죠
또 파노라마 찍고 의사하는 말씀~
왼족은 충치로 신경치료하고 브릿지씌워야 하구, 브릿지 했던 오른쪽어금니는 심한 풍치로 인해
잇몸이 녹아내려서 계속 흔들릴거구 뽑아내고 임플란트 해야 한답니다
제가 간병원 임플란트 전문이 아닌 동네병원이라 좀더 전문병원에 가서 알아보기로 했습니다
임플란트 전문병원을 찾아 똑같이 파노라마 찍고 검진을 받았습니다
진찰결과는 동일했습니다.
왼쪽이는 신경치료후 브릿지 한다지만 오른족이는 어떻게 임플란트 말고는
방법이 없을런지 물었습니다.그대루 두면 계속 녹아내려서 결국 치주근을 건드려 턱이 마비될수도
잇다는군요..비용도 더 마니 부르더군요
암담했습니다, 우선은 만만치 않은 치료비용이 너무 부담스러웟구,
치료기간동안 견뎌야할 고생과 직장생활이 걱정이엇습니다..
집사람은 당장 하라구 계속 권유했지만 ,알아보니 임플란트 잘못하면 더 고생한다는 글들이 많아
신중히 생각하구 하는 게 맞을거 같아서..약만 받아오구 시간을 자꾸 끌게되었습니다.
인터넷에 조회해보니 ,임플란트도 완벽하지 않아서 가장 좋은 것은 원래 치아를 최대한
유지하는거라는 글이 많더군요..저두 가능하지 않을까는 생각으로 매일 2리터의 물도 먹고
파인프라치약을 수시로 를 더 많이 써봣습니다
- 그리고 급한데로 프라그를 제거 하면 낳아 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치과를 찾았습니다. 그런데 프라그 제거후 이튿날 아침 거울에 비친 얼굴울 보구 항당함을 금할수 없더군요
오른쪽 턱이 너무 부어서 왼족과 오른쪽이 얼굴이 다른겁니다.
오른쪽 턱은 사탕을 문거 처럼 부어올랐더군요
아마도 프라그 제거하면서 오른쪽 어금니를 건드려서
잇몸이 더 부었던거 같아 병원가서 물었더니 ,그럴리가없다며 ,부인하더군요..
일단 약을 먹어보라며 약만 타왓습니다.
이제는 안되겠구나,잇몸만 가라앉으면 수술해야 겠다 생각했지요
약을 꾸준히 복용하면서 계속 파인프라치약을 꾸준히 사용했습니다 잇몸이 가라앉기를 기다리면서~
턱이 부어 몰라보던 얼굴은 약때문인지는 몰라도 2주가 지나니 원래데로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회사 일이 너무 바빠써 수술은 좀 더있다 해야지 하면서
한달이 지나갔습니다.중간에 조금씩 아프긴햇지만 견딜만 했습니다
그런데 알게모르게 제 몸에 정말 놀라운 일이 생긴겁니다..
바쁘다보니 몰랐는데 흔들리던 오늘쪽 어금니가 손가락으로 잡아봐두 흔들림이 없어졌습니다.
잇몸이 잡아주는 힘이 더 생긴건지 정말 마니 좋아졌습니다. 충치가 있는 왼쪽 어금니는 전혀
아프지 않게 되었습니다
밥두 잘먹구 고기도 씹고 , 과일도 씹고 ~얼마전 집사람이 이 안아프냐고 묻더군요,이제 수술해야지
않냐구 --근데 전 괜찮습니다.. 그래서 아내에게도 권했습니다.잘모르겠지만
이치약 정말 좋은거 같다구 -처음에는 믿지 않던 저희 집사람도 이제 파인프라 주문하라구 하네요
본인도 제가 효과를 보구있다고 믿는거 같습니다.
며칠전 집사람도 같이쓰기위해 칫솔을 여분으로 보내달라 했더니 빨간색으로
두개 더 넣어주셨네요
----> 저는 파인프라의 원리를 잘모릅니다.몇달동안 수시로 치약으로 잇몸을 마사지 한다는
생각으로 꾸준히 써봤습니다. 앞으로 제 잇몹이 어떻게 진행될지는 모릅니다
조만간 병원가서 파노라마 한번 찍어 볼려구 합니다.잇몸은 한번 망가지면 호전이 안된다고 알구 있습니다
건강한 잇몸과 이는 복중에 복이지요,특히 매식사 때마다 죽을 만들어야 했던 집사람에게 너무 미안한 일입니다
저처럼 담배를 오래 피워서 잇몸이 문제가 있거나
하신다면 사용해보시라고 적극권해주고 싶네요.이제는 끊으면 안좋아 질가봐 다른 치약을 쓸수가 없게 됐습니다
--> 바란다면 가격이 좀 다운됐으면 좋겟네요..이제는 집사람도 쓴다는 데,,비용이 부담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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