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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집 네 식구는 파인프라 치약과 치솔만 사용합니다.
치약은 사용한지 5년 넘었으니 두말 할 필요 없구요.
치솔도 처음 접한 이후로는 이것만 사용하게 됩니다.
손에 알맞게 쥐어지고 크지 않아 구석구석 상쾌하게 양치 할 수 있네요.
다른 치솔에 비해 많이 비싸긴 하지만 구강 건강을 위해서는 사용 안할 수가 없어서
올해안에 쓸 만큼 재구매 하려고 들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