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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부터 쓰기 시작했으니까.. 파인프라 치약을 사용한지 5년하고도 6개월째가 되는군요
제 개인적으로 같은 브랜드의 소모품을 이렇게 오래 지속적으로 사용한 적이 없습니다. 적어도 이 치약은 앞으로도 바꾸지 않을 것 같아요
그정도로 만족스럽구요..
같이 보내주신 작은 사이즈의 휴대용 치약은 지인들에게 나눠주고 있습니다. 좋다는 확신이 있어서 써보라고 주는거죠
본가에도 갖다주고 있는데 떨어질때마다 갖다달라고 먼저 연락이 옵니다. 언제든지 가져갈 수 있도록 하나씩 미리 빼놔요 ㅎ
이 치약의 성능(?) 체험한걸 말하자면.. 일반 치약을 썼을 때 느껴졌던 독함이 없어요. 인위적인 약냄새 같은게 덜해요
그리고 사용 후 혀로 치아를 핥아보면 투명한 무언가로 코팅이 된 느낌입니다. 막 같은게 생겨서 치아가 보호되는 듯한..?
또 거품이 흘러넘치는게 아니라 적당해요. 많지도 않고 적지도 않고. 거품이 너무 많으면 양치하기 불편하고 너무 적으면 양치하는 기분이 안나거든요
무엇보다 가장 좋았던건 전날 밤에 양치 후 다음날 일어났을 때 가래가 끓지 않아요. 정말 이건 신기함. 예전에 다른 치약을 썼을땐 가래가 끓었거든요
그런데 이건 항균기능이 있어서 그런지 전혀 그런게 없어요
예전에 치과다니며 엄청 고생했었던지라 치약이라도 좋은걸 쓰자 해서 몇날을 꼼꼼하게 알아보고 구매한게 이 파인프라 치약이었는데
그후 한번도 안바꾸고 잘 쓰고 있네요. 정말 앞으로도 영원히 판매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젠 이 치약 없으면 안됨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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