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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알게된 파인프라치약을 반신반의하고 2014년 11월 14일 첫구매를 하였습니다.
이제 5년이 되어가네요!
처음에는 어? 이게 뭐야?????? 하는 의문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저 뿐만이아니라 와이프, 아이 둘 모두 같은 반응이였죠!
그후 한달이 지나고 6개월이 지나고 일년이 지나고....
우리 가족 4명은 점점 그 매력이 빠져들고 있었습니다.
그후 지금까지 가족 모두가 다른 치약을 한번도 써보지 않았다는 사실...ㅎㅎㅎ
그리고 잇몸질환을 아무도 겪고있지 않고 있다는 사실...
그리고 이제는 다른 치약을 찾지도 얘기하지도 않는다는 사실...
2014년 이후로 우리집 욕실 세면대를 점령한 파인프라치약이 이제는 한가족이 되어버렸습니다.
이제는 정말 없어서 불편한 관계가 되어버렸습니다.
앞으로도 더좋은 제품으로 우리가족 치아건강을 책임져 주시기를 바랍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