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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인프라 사용한지가 정말 오래됐네요..벌써 4년 정도 사용한것 같네요..
제가 40 중반 넘어 잇몸질환으로 이빨이 계속 빠지고 해서 고민하던 터에 지인의 소개로 사용하기 시작했는데.
벌써 4년째 쓰고 있네요..그 당시 치과마다 이빨 뽑아라고해서 의사들 말 믿지 않고 파인프라 사용해 왔는데,
잇몸 염증은 물론 치주염으로 인한 이빨 발치도 지금까지 안하고 있습니다.물론, 그렇다고 치주염으로 발생한 이빨 흔들림이
치료되거나 하진 않았지만, 몇년째 여전히 통증없이 잘 유지되고 있습니다. 결국에는 발치하여 인플란트해야겠지만,
앞으로도 몇년은 더 유지될것 같긴 합니다. 치과 의사놈들은 무조건 뽑아라고 하니..짜증나서라도 안뽑고 유지해야겠다는 생각도 들구요..
결론은 프인프라 사용한다고해서 치주염같은 고질병은 완치할순 없을 것 같구요..다만, 약간의 흔들임이나 통증제거에는 확실히 효과 있는 것은 사실인것 같습니다.
어느 정도는 치료효과도 있어서 그런 결과가 나오는거겠지만, 어쨋거나 치주염은 같은 골치 아픈 병이 완치되지는 안된다는 점만 알고 구매하시면 괜찮을실거에요..
치약이 이리 비싼데 그 정도 값은 해야죠..그리고, 고객관리는 빵점인듯..이렇게 충성도가 높은 고객들에게 할인율을 적용해서 좀더 싸게 구매하게 해줘야하는데,
제품만 좋으면 비싸도 산다는 식의 후진국형 판매방식은 지향하셨으면 합니다. 제품이 좋아야하는 건 당연한거고요..비싸니..
좀더 다양한 마케팅 전략을 펼쳐 소비자들에게 더욱 사랑받았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