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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치약 받고, 긴가민가했는데, 처음 써보고 깜짝 놀랬습니다. 다른 사람들처럼 저도 온갖 좋다는 치솔, 치약(심지어는 미국 직구까지 한 치약도 있음)을 다 써봤지만, 항상 텁텁하고, 입냄새가 나서 개운하지 않았습니다. 또 치솔도 편하지가 않았고, 뒤쪽 구석구석 닦는게 어려웠습니다. 그런데 따뜻한 물로, 콩알만큼 2번 그대로 해서 닦았는데, 치솔 엄청 편하고, 아주 개운하고 입안이 깔끔합니다. 딸이 입냄새가 전혀 나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이 상태에서 몇 시간 지속해 주는지가 관건인 것 같습니다. 아무튼 최곱니다. 치솔 서비스로 받았는데, 치솔 세트를 방금 주문했습니다.^^ 치약은 다 쓰고 대량 구매해서 부모님, 친척들에게 선물해야 겠어요.^^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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