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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프라와 처음 인연이 몇년째인지?
꽤 오래된것 같아요.
이젠 우리 둘 사이는 어느 누구도 떼어 놓을 수 없는 그런 사이가 되었답니다.
치아가 시려서 음식을 먹을때 마다 많이 힘들었어요. 여름엔 찬것도 제대로 못먹고....ㅠ ㅠ
치과도 여러번 다녔지만 안되었어요.
그런데 파인프라를 만나고 그 증상이 없어지고 올 여름에도 시원한 빙수랑 맘껏 먹었답니다.
처음엔 가격이 좀 비싸다는 생각에 숨겨 놓고 혼자 사용했는데 우리 막내 아들이 우연히 사용을 했나 보더라구요
엄마 쓰는 치약 엄청 좋더라 하는데 쓰라는 말을 못했어요. 치석이 잘 안낀데요. 양치하고 나면 입안도 개운해서 기분까지 좋아 진다네요.
아들도 사 쓰면 되는데 애들은 아무래도 가격이 좀 그런가 봐요.
그래도 다른 치약에 비해서 양이 반정도만 쓰면 되니까 그다지 비싼것도 아닌 것 같아요.
그래서 이번엔 큰 맘 먹고 아들꺼 까지 주문했어요.
아직 남편한테는 비밀로 하고 있어요.
아마 다음엔 온 가족이 같이 써야 할 것 같아요.
전 항상 여유분 1개정도는 꼭 있어야 해요.
그래서 이번에도 3개 구입했어요. 아님 불안해서.....
파인프라와의 인연에 감사하며 항상 화이팅 합니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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