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글만 수정/삭제 할 수 있습니다.
파인프라사랑에 푹~~~ 빠진 이가 어설픈 40대 아지매입니다^^;
저의 파인프라인생의 개막은 오른쪽 어금니께서 저세상을 떠난뒤 부터였죠.
무한검색후 알게된 파인프라....
정말이지 탁월한 선택이였더군요...
한달이 멀다하고 썩던이가 안썩기시작하고...
사업상 1년365 everyday 맥주사랑하던탓에
달고살던 치주염이 사라지기 시작했고,
욕실바닥 닦듯이 빡빡 양치질 닦아데면 철철 흐른르 피가 안나는거에요!!!
헐~~~대박!!!!
그렇게 의심많던 남편님께서도 고뤠????하면서 쓰더니
한달만에 파인프라를 완전 애인처럼 사랑하시고...
이빨에 전혀 관심없는 큰딸도 한달 써보더니
이빨이 하얗게 된것같다며 파인프라 사랑에 빠지고...
덩달아 막내 꼬맹이까지 맵다 맵다 하면서 마트가면 다른치약들을 가리키며..
엄마!!! 저런 치약은 나쁜거야!!! 계면활성제가 들어가있어서 쓰면안되쥐~~~
ㅋㅋㅋㅋ
옆에 서있던 마트판촉직원한테 미안해 죽는줄....ㅠㅠ
그나저나....
온가족 치아가 튼튼 씩씩 건강해진건 좋은데!!!!!
가족들한테 할말이 있습니다!!!
초보파인프라 시작님들께도 한말씀 드립니다!!!
제~~~발 제~~~~발~~~~
파인프라치약으로 양치할때!! 치약 쪼매만 짜서 쓰란말이다!!!
퍽퍽 짜서 쓰는게 아니란 말이다!
사용설명서 꼭 확인해주세용♡♡♡
* 많이쓰면 아깝단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