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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프라 치약을 사용 한지 5년이 넘어갑니다.
횟수로는 6년이네요.
치통 구취 등으로 고민하시던 아버지를 위해 처음 구매하였고,
구매한 김에 써보자 했건게 지금은 파인프라 이외에는 사용을 못하고 있네요.
파인프라치약을 사용하면서 치주염, 구취가 많이 호전이 되었습니다.
오복 중 하나라고 하는 치아 건강을 위해서 이정도는 아깝지 않다!
특히, 치아에 세제가 아닌 약을 쓴다는 문구가 가슴에 팍.. 꽂혔네요.ㅎㅎ
서두가 길었습니다.
5년 이상 써본 경험으로 장단점을 나열해 보겠습니다.
일단 장점부터..
첫째. 치주염 및 이시림 증상이 완화된다. 바로바로 증상이 나타나지는 않겠지만,
꾸준히 사용하다 보면 개선되는 것을 몸소 느낄수 있음.(저희 아버지가 산 증인!)
둘째. 구취 증상 완화 및 치아 미백 (치아가 덧니가 있고, 못난치아라 차마 사진은 못찍어 올리지만,
예전에 비해서 치석이 붙는 느낌이 확실히 줄음. (와이프가 말해줌ㅎ) 스케일링을 하고 나서
시간이 지나면 다시 치석이 붙는게 보이는데, 파인프라치약은 그런 현상을 많이 늦춰줌.
다음으로 단점.
첫째. 타 치약에 비해서 가격이 비싸다. (아마도 이게 가장 큰 단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둘째. 다른 치약과 교차 사용이 안된다. 이건 단점이자 장정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함.
(6월에 태국 출장을 한달정도 다녀 왔는데, 치약을 안챙겨서 어쩔수 없이 태국에서 유명하다고
D치약을 한달 정도 사용함. 사실 이때까지만 해도 이치약써서 괜찮으면 이번기회에
치약 바꿔봐야지 라는 생각도 했음. 왜냐.. 싸니까..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이 시림 증상이
생겨나고 구취가 발생하는 듯한 느낌을 받음. 한국에 오자마자 파인프라 다시 사용중임.)
이 외에는 단점은 없다고 봄.
건의 하고 싶은 사항도 있는데, 기존보다 거품양이 줄어서 뭔가 아쉬움..
중요한건 효과를 본 분들은 계속하여 맹신(?)하여 사용한다는건데, 그런분들이 꽤 많은듯...ㅎ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