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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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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프라 치약 2016. 12. 19. 첫 구매하였습니다.

j** 2019-07-25 11:29:14 조회 82

안녕하세요.

62세입니다. 40살 중반부터 치과를 친구삼아 다녔습니다. 결국 발치하기 시작하여 50세 중반에 틀니를 해야 될 상황에 놓였습니다. 잇몸 뼈가 녹아 임플란트가 어렵다는 대학 병원에서의 진단에 아픈 이를 달래며 지내 왔습니다.

50세 후반 2016년에 동생이 본인도 소개 받아 사용한 치약이 있다며 소개해 주었습니다. 가격이 일반 치약보다는 비싸지만 사용량을 적게 한 만큼 결국 비싸지 않다고 하며 성능을 침이 마르도록 설명해 주었습니다. 속는 셈치고 구입하였습니다. 따뜻한 물에 쌀 한 톨의 양을 묻혀 사용한 첫 느낌은 아픈 이와 잇몸이 다 나을 정도로 시원하고 개운하였습니다.

지금은 기술이 좋아져 얼마 전에 임플란트 수술를 하였습니다. 모든 치아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임플란트 치아도 자연 치아와 마찬가지로 관리해 주지 않으면 임플란트 주위에 염증으로 인한 잇몸병이 생긴다는 주의에 지금도 열심히 파인프라 치약을 애용하고 있습니다.

이번엔 치솔까지 구입하여 사용해 보았습니다. 지금까지 치약을 꼼꼼이 챙겨 사용하듯이 치솔 또한 사용하지 않은 치솔이 없을 정도로 이것 저것 많이 사용해 보았지만 어딘지 모르게 조금씩 불만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파인프라 치솔은 대 만족입니다. 구강 내 구석 구석 치솔모가 닿지 않은 부분이 없을 정도로 크기가 적당하며 치솔 모 또한 너무 적당한 탄력으로 잇몸에 무리가 가지 않았습니다. 손잡이도 느낌이 좋고 든든하였으며 치솔모의 마모력도 훌륭하여 사용 기간이 길어 만족합니다.

이 만족을 혼자 가지지 않고 아내와 공유하여 함께 사용하고 있습니다. 물론 아내에게도 칭찬 받았습니다.

앞으로도 계속된 연구로 고객의 니즈에 만족을 주는 회사로 거듭나기를 바라며 귀사의 사업이 날로 번창하기를 또한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