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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낳고 모유 수유중 잇몸 나빠져서 쓰기 시작했는데
이제 몇년 지난 것 같아요~
처음엔 비싸다.. 느껴졌고
그 다음엔 효과 있다고 생각 됐고
이젠 없으면 사는 당연한 일상이 되어 버렸네요~^^
어렸을 땐 충치로 치과를 찾게 되지만
점점 나이가 들수록 잇몸질환으로 치과 가는 일이 생기는 것 같아요.
그렇지만 파인프라를 쓰고 부터는 치과가는 일이 부쩍 줄었어요~~
정기검진 정도만 받으러 다니고 있어요..
치약의 효과를 매해 느끼고 있어요..
또한 조금이라도 젊을 때 구강 건강을 지키자는 생각도 많이 들구요~~
이제 9살이 된 아이도 늘 이 치약만 써요.
6살때부터 아주 조금씩 쓰게 됐는데 쓰다 보니 다른 치약은 상쾌하지가 않다고 하더라구요~
매끈하고 상쾌한 기분 저도 잘 알지요~~
더 많은 사람들이 파인 프라 치약을 알게 됐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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