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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초에 파인프라치약 일년치를 한꺼번에 구매했네요. 10개를. ^^
믿음 없으면 안되는 거죠. 이번에 남친이 임플란트를 하고나서 얼마 지나지 않아 빠져서 다시 잇몸 시술을 들어가고
임플란트를 해야 하나봐요. 그래서 냄새도 있고...해서 강력하게 파인프라 치약을 추천했어요.
콩알만큼만 사용하라고 했더니 그게 양치가 될까라고 의심스러워 하더군요.
암튼 사용을 해보더니 너무 만족해 하네요. 치약이 비싸다고 했지만 꾸준하게 사용을 해보면 그 가치를 충분히
알거라고 생각합니다.
오복중에 하나가 치아라는데 너무 소홀했기에 지금부터라도 구강관리를 잘 해야하지 않을까 싶어요.
제게는 파인프라가 그 첫번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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