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글만 수정/삭제 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4살 남자입니다. 이 제품을 사용한지는 3년 좀 넘었어요. 하하. 제가 원래 이, 잇몸이 많이 약해서 학생 때 잦은 질환으로 고생 좀 하다가
성인되고나서 관리의 필요성을 느끼고 처음 접했던 치약이 파인프라 치약입니다. 그때부터 쭉 쓰고 있습니다. 빈도 수는 오락가락 하지만 제품을 바꿔 사용한 적은 없었죠.
제가 이 사용후기를 적으면서 제일 신경 쓰는 부분이 '어떻게 해야 처음 접한 분들이 편하게 접근할 수 있을까' 였어요. 저도 의심이 많아서 뭔가를 살 때 리뷰를 보고 리뷰의 내용도 보면서
알바를 쓰는 게 아닐까, 이 내용을 정말 믿어도 될까 이런 의심을 하고는 했어요. 전 나름대로 치약이든 운동이든 다른 것이든 제 몸에 관련된 것이라면 나름 투자하고, 관리하면서 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중 이 쪽 관련해서는 치간 칫솔, 치실, 워터픽, 스케일링 등 관리하는 법도 신경 많이 썼지만 상당 부분 치약도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이가 타고나지 않는 이상 제 생각에는
자신의 입 안에 사용하는 제품인데 이것저것 따져보고 결정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사용후기 화면에 있는 는 '치약 구매후 만족하지 못하신다면(2주이내),
사용하던 치약을 환불 해드리고 있습니다.' 저는 이 부분 때문에 처음 사용했어요. 물론 다른 것도 보고 후기도 봤지만 이게 크게 작용 했었습니다. 그리고 지금에도 저 문구가
아직도 있네요. 처음시작은 이렇게 했지만 3년 동안 사용할 수 있던 이유는 소개했던 내용이 맞았고 또한 다른 치약을 사용했을 때 다른 느낌을 받았었고 제일 큰 이유는 아직까지
이 치약을 사용하고 아직까지 신경치료 한 이가 없습니다... 전 후기에도 남겼었지만 저는 학생 때만 신경치료를 5개를 하고 이 때우는 것도 기억나는 것만해도 6번은 한 것 같습니다.
지금 병원에 가면 가벼운 충치는 있지만 치료할 정도로 썩은 것은 없다고 합니다. 이가 약하신 분들은 알겠지만 이가 약하면... 금전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힘듭니다... 저는 저 사실만으로도
충분히 이 치약을 사용한 효과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직 돈을 그렇게 많이 벌지 않는 제 나이에 어찌보면 이 치약은 다소 비싸게 느껴질 수 있으나 어찌 생각하면 나중에 신경치료로 5~60만원
쓸 일 미리 막는다고 생각하면 금전적인 부분은 신경쓰지 않게 되네요. 지금보니 저보다 오래 쓰신 분들도 많더군요. 이것도 나름대로 이 제품의 대한 신뢰성 아닐까요.
점점 제 글이 짧아져요. 전에도 후기를 몇 번 남긴적이 있어서 ( '도한재' 치시면 내용 자세히 보일 겁니다^^) 처음엔 제품이 좋아서 쓰기만 하지 후기를 써 볼 생각을 안 하다가,
후기 작성해서 잘하면 상품도 준다해서 가볍게 적기 시작한게 벌써 3번쨰네요. 그러다보니 중복된 내용은 최소한 안 쓰려고하고 간략하게 소개하려 하니 그런 것 같습니다... 흠
이젠 재밌네요. 글 쓰는게...... 3년... 길었네요. 아.. 제 살아갈 날에 비하면 아직 짧을 수도 있겠네요. 전 계속 파인프라 치약 사용할 예정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 이전글 | 내 치아의 젊음을 위해 아끼지 마세요^^ |
|---|---|
| 다음글 | 파인프라치약최고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