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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약이 암의 주범?

분* 2019-06-19 21:33:10 조회 176

  보통 치약의 몇배가 넘는 파인프라에서 만든 비싼 치약을 남편이 쓰자고 했을때, 처음에는 반대하다가 남편의 설득에 지고 말았다. 환경호르몬이 암의 주범중에 하나이고 합성계면활성제가 일종의 환경호르몬인데 거품이 생기는 대부분의 제품에는 합성계면활성제가 들어있단다. 그중에서도 치약에 들어있는 합성계면활성제가 특히 위험한 것이 구강을 통해서 흡수되기 때문이란다. 제 남편이 2012년 구강암4기 진단을 받고 수술, 항암, 방사선치료까지 받았던 터라 암재발 우려로 극도로 조심중인 상태이다 보니 과부되기 싫어서라도 남편 말을 들을 수 밖에 없었으나 한편으로는 "그러면 파인프라치약 안쓰는 사람은 다 암 걸리게"  라는 마음에 저는 계속 합성계면활성제가 잔뜩 들어간 저가의 치약을 사용하였다.

  2008년 남편과 같이 임플란트 시술을 받은 이후로, 6개월마다 한번씩 정기 검진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매년 연례행사처럼 잇몸에 염증이 생겨서 힘들어했었는데, 남편은 파인프라치약을 사용한 이후로 그러한 증상이 씻은 듯이 사라져 버렸다. 파인프라 치약의 놀랄만한 효능을 보고 저도 파인프라로 치약을 바꾸었고 조금만 피곤하면 잇몸이 붓고 염증이 생기던 현상이 씻은 듯이 사라져버렸다.

  저처럼 임플란트 시술을 받았거나 잇몸이 약한 분들께 파인프라치약을 강추합니다.

  끝으로 파인프라같은 좋은 치약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