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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약이 뭐 별다른거 있나.
여태껏 충치치료도 한번도 안 받아본 제가 어느날부터
잇몸이 시리고 않좋아져서 인터넷을 검색하다가 우연히 알게된 파인프라 치약을 알기전까지 저는 치약에 대해 이렇게 무심하고, 그 중요성을 모르고 있었습니다...
언제부터인지 갑자기 어금니 안쪽이 시리기 시작하고 통증까지.. 먹는걸 낙이라 여기고 음식에 집착하던 제가 슬슬 먹기가 두려워지고 따라서 사는 낙도 없어지더군요.. ㅋ
나이탓이지.. 갑자기 왜 이렇게 되었는지 몰라서 치과에 가봤지만 진통제나 주고 뭐 스켈링이나 하라고 하시고 이후로 별다는 큰 진전도 없이 그렇데 보내던차에 알게된 파인프라!!!
인터넷 후기 같은거 잘 믿지 않았지만 답답하던터라 구매했었지요
지금은 행운이었던 거 같네요..파인프라를 알게된거요
그리고 치약의 중요성도 알게 되었고
정말 돈이 아깝지 않네요..
고통에서 벗어날수 있게되어 행복합니다..
승승장구하시길 진심으로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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