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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하고 향긋한 치약 우리 가족 모두 여전히 잘 사용하고 있답니다.
늘 드는 생각이지만
5년 전 통증 때문에 성급하게 멀쩡한 어금니를 빼고 인플란트를 했다면
살면서 내내 얼마나 후회가 되었을까요?
생각할 수록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절망스러웠던 그 날을 회상하며 흐뭇한 마음으로 웃을 수 있는 건 파인프라 치약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늘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