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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파인프라 치약을 알게된지 6년차~
다른 치약은 왠지 찝찝해서 사용을 못하겠네요.^^*
처음 파인프라 치약을 접했던 가장 큰 이유는 속에서 올라오는 입냄새 때문에 검색하다가 매력적인 문구에 끌려 오게 되었지만, 지금은 파인프라 없인 다른 치약은 의미가 없어요.
남들에게 입냄새가 느껴질 만큼은 아니었지만, 그냥 그런거 있쟎아요.
본인만이 느낄수 있는 그런....^^
이제 그런 고민은 그만~~~
거기다 덤으로 치석도 제거 되는거 같구요.
평생을 이제 함께 해야하는 동반자가 되어 버렸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