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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파인프라 치약이 아닙니다.

뇽** 2019-05-21 10:00:59 조회 145

안녕하세요. 저는 30대 초반 남자입니다. 파인프라 치약을 접하고 사용한지 햇수로 벌써 4년이 되었습니다.


그전까지 '저는 양치만 잘하면 되지 치약은 다 거기서 거기야'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남자분들은 대개 그러시겠지만 저 역시 일생 동안 치약을 내 돈주고 사본적이 없으며, 이래저래 선물 들어온 치약을 사용했습니다.


그나마 양치는 열심히해서 치아관리는 자신있다고 자부하던 중 치과에 스케일링을 하러 갔다가 놀라운 얘기를 듣게 됩니다.


그때 제 나이 29살이었는데 잇몸상태가 40대라구요.


"여기저기 피가 나고 전체적으로 상태가 좋지않다. 잇몸은 잘못되기 시작하면 돌이킬 수 없기 때문에 지금부터라도 관리하지 않으면 나중에 큰일난다. "


는 말을 들었습니다. 하루 세번 꾸준히 양치하며 나는 문제없다고 생각했는데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때부터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치약을 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가 접한게 파인프라 치약입니다.


솔직히 처음에는 돈이 너무 아까웠습니다. 치약은 돈주고 사는게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일반치약보다 용량도 작은게 한 개에 15,900원?


그래서 속는셈 치고 한번 쓰고 그 다음부터는 안쓸 생각으로 한개만 구입했었습니다.


그렇게 사용방법을 준수하며 2달 정도를 썼을까요. 


이 치약을 쓰자마자 '와 이 치약 뭐야?' 했던건 아니었지만 쓰는 동안 양치 후에 '아 양치가 정말 잘되었구나' 라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게 뭐라고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적당히 개운하고 굉장히 깔끔한" 기분이었습니다.


그렇게 한개를 다쓰고 더 살까 고민하던차에 이전에 쓰던 치약으로 양치를 했는데 "적당히 개운하고 굉장히 깔끔한" 기분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다른 시제품들은 맛이 강하거나, 아무리 헹궈도 입에 치약맛이 강하게 남거나 또는 너무 개운한 나머지 치약 잔여물이 남아있는듯한 찜찜함이 있었는데 맨날 같은 치약을 썼기 때문에


양치하고 나면 원래 이런 기분이지 했던 것이었습니다. 파인프라 치약을 사용해보니 그게 아니었단 걸 확실히 알게되었습니다.


"적당히 개운함" 은  양치를 했을때 전체적으로 치약 특유의 자극이 없던 것이고 "굉장히 깔끔한" 은 입을 헹궜을때 모든 불순물과 치약이 헹궈지는 느낌이었습니다.


결국 저는 파인프라치약을 재구매해서 꾸준히 사용했고, 1년 후 다시 스케일링을 하러 치과를 방문했을때 잇몸이 굉장히 좋아졌다고 앞으로도 잘 관리하라는 얘길 들었습니다.


현재 4년째 이 치약을 사용하는 저는 이제 다른 치약은 거부감이 들어서 사용하지 못할 정도입니다.


다른 분들도 저처럼 집에 굴러다니는 치약이 얼마나 많은데 뭐하러 15,900원씩이나 돈을 주고 치약을 사서 써? 라고 생각하실수도 있습니다.


저 역시 그랬던 사람으로서 말씀드리자면 선물받고 집에 굴러다니는 치약은 딱 굴러다니는 그 수준입니다. 비싼 돈 주고 산 치약은 (다 그렇다는 건 아니지만) 적어도 제가 사용하는


파인프라만은 제 값을 톡톡히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처럼 속는셈치고 하나만 구입해서 사용해보세요. 그리고 다쓰고 다른 치약을 써보세요. 차이를 느끼실 겁니다.


파인프라치약 강력추천합니다.


* 여담으로 얼마전부터 sns에 '치과의사도 쉬쉬하는 치약의 충격적인 비밀???' 이라는 제목으로 치약 성분에 대해 분석한 포스팅이 돌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여기 다 올릴수가 없어서 찾아보시고 결론은 이 사람이 좋다는 치약은 다 찾아서 써본 후에 5개를 추천해주는데 그중에 파인프라 치약이 포함되어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