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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프라 알기 전에
일년에 치과에 갖다바친 진료비만 해도 얼마인지 모르지만 수 십만원은 되었던 것 같네요
비용은 비용이되,,,정말 제일 가기 싫은 병원이 치과병원이라는건 누가나 다 공감하실겁니다.
선천적으로 치아와 잇몸이 약해서
틈만 나면 치간칫솔에 워트픽, 전종칫솔, 정기적인 스케일링 등
나름 치아관리 열심으로 했습니다만,,
어김없이 며칠 컨디션이 좀 안좋다 싶으면 바로,,치통이 이어지고,,그러면 또 치과 방문,,잇몸 마취,,치아치료가 반복되는 생활을 성년이 되고 부터 거의 20년간 반복을 해왔습니다.
그런 생활은 반복하던 중에 어떻게 파인프라를 알게되었는지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만,,
여튼 긴가 민가 속는 셈 치고 두 개를 구입해서 서너 달 사용했던 것 같습니다.
그렇게 시작해서 지금 5년정도 되었나?
저 자신도 믿을 수 없는데,,,다른 분은 더 믿지 못할 지도 모르지만
지금까지 치과에 스케일링 받으러 정기적으로 가는 일 이외 치료목적으로 방문해본 적이 없습니다.
파인프라는 정말 혁명입니다..
지금은 저 자신
치약, 비누, 샴푸, 등 등 모두 파인프라만 이용합니다.
주변 지인들에게 파인프라 전도사가 되었습니다.
온라인몰에서 상품구입하고 후기? 라는거 전 쓰본적이 없습니다.
근데,,여기서는 꼭 남기고 싶어 지금 글 작성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파인프라가 정말 정말 고마워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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