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치과다니시며 고생하시는 부모님을 보다 우연한기회에 이치약을 알게되었습니다.
지금은 치료를 받으셔서 별 불편함이 없었지만 자주 잇몸이 부으시는거 같아 예방차원에서 구입하게되어습니다.
사용한지 일주일이되어갑니다. 첫날 써보시고 아침에 일어나서 텁텁한느낌이 없어 너무 만족해하시더군요.
진작에 알았으면 더 좋았을텐데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개 구입해서 사용중인데 이젠 다른 치약은 사용 못할듯하네요.
부모님께서 너무 만족하고계셔서 기분이 좋구요, 저도 이치약으로 잇몸예방좀 해볼려구요.
사용설명처럼 2번쓰고 있는데요,잇몸이 단단해지는 기분이랄까~
재구매해질듯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