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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치약을 믿지 않았다.다른 비싼 치약도 써봤기 때문이다.충치는 없는데 스트레스와 담배.술
때문인지 잇몸이 내려앉아 흔들거리고 인플란트와 브릿지를 2009년에 했다. 1년후 옥수수 1개를 또 뽑았다.
근데 또다른 옥수수가 흔들거려서 치과 잇몸치료를 받고 있는 중인데 한놈 수리하고 삼일 지나면 또다른 잇몸이
붓고 지랄이라, 연짝으로 치과에 갔다. 잇몸도 많이 내려 앉아 있는데 졸나 글거 내서 삼실와서 보니 구멍이 뻥~ㅎ
예전엔 치과 한번가면 한참은 이상이 없었는데 요즘은 갔다오면 또다른 잇몸이 붓는 현상이 반복된지라,혹시나
잇몸에 좋은거 없나 살피다가 새로운 치약을 발견 했습니다.걍 미친짓 한다는 생각으로 1개 주문 했습니다.ㅎ
다음날 바로 치약이 점심때 왔네요.이미 양치는 한 상태이지만 궁금해서 보내온 치약으로 다시 양치를 했습니다.
헐 근데 느낌이 아주 좋네요. 전전날 치과에 갔다온 상태인데 잇몸에 피가 신기하게도 뚝 그쳤네요~~
퇴근해서 소주2병 까고 병원 소염제 먹지않고 치약으로 양치3번 하고 아침에 일어 났습니다. 진짜 꽉 물고 있다는
느낌이 살짝 오네요.ㅎ 단 하루 만에 ㅋㅋㅋ 50세도 안된 나이에 옥수수 다 뽑으면 어쩌나 걱정 이었는데 ,
일단 아주 좋습니다. 가끔씩 상태를 보고 하겠습니다. 참고로 병원 소염제 안 먹고 있습니다.
먹어도 별 볼일 없더라구요. 치약에 무슨 짓을 한겨~~ㅎㅎㅎㅎㅎ 감사 합니다.
ps: 2월19일 현재 염증도 없고 깔금 합니다. 진짜 명품 치약 이네요. 강추 합니다.
일단 써 보세요.저도 앞으로 계속 쓸 생각 입니다. 귀사의 노력에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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