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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프라 치약과 함께 한지...5년이 훌쩍 넘어 버렸다. 예전에 다른 치약과 비교해서 큰 차이를 발견하지 못했지만, 이 아이를 선택 한 후.....다른 종류는 눈길도 주질 않게 되었다.
추천 받은 분으로 부터 명절 선물로 받곤,,,이제야 다시 신청한다. 내 주위엔 이 아이로 행복해 하는 많은 분들이 있어 좋다
파인프라 치약을 몰랐다면 아직도 잇몸과 구강의 작은 냄새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을 텐데 ....지금은 전혀....가까이 누군가와 대화하는 재미가 느껴진다.
언제나 항상 파인프라가 살아 남아 대한민국의 많은 이들에게 유익한 영향을 끼쳐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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