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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이었더라?
이는 썪은게 없는데 이가 많이 아파서 치과에 자주 다녔어요.
생니를 뺄수도 없고 이것저것 민간요법도 다 찾아보던중 알게된 파인프라치약
병원에서는 잇몸이 약하다고 뿌리도 짧아 풍치도 빨리올꺼라고 했던 그때였죠.
또 혹시나 하면서 찾은 파인프라치약
인연이 시작된거죠~~~~
처음에 명현현상?도 겪었어요.
제 나이되면 주위에 이 아프다고 하는 칭구들 많아요.
그런칭구에게 꼭 한개씩 선물해요.
써보고 좋으면 주문해서 쓰라고.
동병상련이라고 꼭 나처럼 좋아졌으면 하는 맘으로...
그중 좋다하는 칭구도 있고 별효과 못본 칭구도 있지만
전 확실히 좋은걸 알죠.
저희엄마도 요양병원에서 돌아가시기전까지 찾았던 치약이예요.
물론 가격이 착해지면 좋겠지만 더 오른다해도 놓지 못할것 같아요.
많이 감사하게 잘 쓰고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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