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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다시 찾은 파인프라

밀** 2019-01-16 22:50:06 조회 113

예전보다 파인프라 치약의 질이 바뀌어서 작년 여름 즈음에 마지막 구매했어요. 예전보다 거품이 더 많이 나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더 이상 구매하지 않고 뉴질랜드 프로폴리스 치약으로 바꾸었어요. 처음에는 모두 큰 차이를 못느끼고 가족들도 만족한 듯했는데,

특히나 잇몸질환이 있는 아내는 보름정도 쓰더니 못쓰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곤 기존에 쓰던 파인프라치약을 혼자 쓰더군요.

기존에 쓰던 프로폴리스 치약이 아까워서 저만 그냥 썼는데, 오늘 보니 아내 혼자 마지막에 가위로 튜브용기를 짤라서 치약을 닥닥 긁어서

쓰더라구요. 다른 치약은 못쓰겠다고 해서 다시 재구매했습니다. 오랜만에 다시 쓰니 역시 좋더군요. 중년나이에 잇몸질환이 있는

경우는 다른 치약은 못쓰겠다고 하니, 결국 다시 파인프라로 돌아왔습니다. 사실 싼 가격이 아니지만 치아건강에는 그 값을 하는 것 같아요.

ㅋㅋㅋ 아내부터 복귀, 지금 남아있는 프로폴리스 치약을 버릴 수는 없어서 내가 쓰고 있지만 개운함을 생각하면 파인프라가 답일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