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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여름이었던거 같네요~~갑자기 치아가붓고 치통이 심해 가까운병원에 가보니 치아3개를 뽑고 임플란트를 해야한다는거지요~~
갑자기 당황스러워 그이후 몇개병원을 다녀봐도 조금씩 다른처방을 했지만 그당시 메르스 사태로 더이상 병원을 다닐수없어 인터넷 검색중
우연치않게 한쪽면에 자동으로 뜨는 파인프라치약 광고를 보게 되었지요~ 펑소때 눈에 들어오지않던 광고가 치통을 심하게 앓던저에게
구세주같았던거죠~(지금 생각해보면~) 전 본래 광고같은걸 잘 믿지않았던 사람중의 한사람이거든요~ 광고를 천천히 읽어보면서 그때상황에선
딱 필요한거였지만 가격면에서 일반치약보다 꽤 비싸더라구요~한번 속는셈치고한개만 써보기로하고 구매를해서 사용했지요~첨엔 일반치약보다 거품도 나지않고
별로모르겠더라구요~~설명서에 있는대로 한변할때 두번씩 양치를하고 일주일이 지나니 그때부터 다른치약을 사용할수가 없더라구요~개운하고 구토증세도 없고
그렇게 일년동안 병원에 안가도 될정도로 호전되였지요~다른가족들이 믿지않아
욕실에 일반제품과 파인프라치약을 세개정도놓고썼었는데 지금은 4년째 파인프라치약만 쓰고 있어요~ 그만큼 가족들도 믿고 쓴다는거죠~ 치약성분땜에 큰 파동으로 마트제품들이
모두 리콜되었을때도 파인프라 치약은 괜찮았어요~파인프라치약 홈피에 첨에 들어오면 치약은 세제가 아니라 약이어야한다는 슬로건에 공감하며 지금도 가족들 치아건강은 파인프라치약에
맡기고 있습니다~~^^ 그리고 늘~감사하게 생각해요~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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