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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햇수로 올해 3년째 파인프라 치약을 사용해오고 있습니다.
처음 사용하게 된 계기는 치과에 스켈링을 받으러 갔다가 잇몸나이가 40대라는 얘기를 들었을 때 입니다. (당시 제 나이는 30대초반이었는데 말이죠.)
이대로 방치해선 안되겠다 싶어 그전까지는 신경도 안쓰던 치약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고 파인프라 치약을 찾았습니다.
평생을 아무치약이 닦다가 상대적으로 작은 용량에 비싼 돈 내고 쓰자니 망설임도 없지 않았지만 한번 써보자는 생각으로 두 개를 구매했었습니다.
거품도 많이 나지 않고 맛도 자극적이지 않고 무엇보다 양치하고 난 후가 깔끔합니다.
시중에 파는 다른 치약들은 양치를 하고 아무리 헹궈도 입안에 치약이 코팅?되어 있다는 느낌과 맛이 오래도록 남습니다.
파인프라 치약은 그럼 코팅감없이 물과 헹궈내면 입안이 아주 상쾌해지더군요.
그리고 1년후 다시 스켈링을 받으러 갔을때 치아와 잇몸이 많이 좋아졌다는 얘기와 어떻게 관리하셨냐는 얘길 들었습니다.
그 후로 저는 계속 파인프라 치약만 이용하고 있습니다.
얼마전 제 친구가 단순 충치로 치료비가 150만원이 들었습니다. 평소 치아 건강을 위해 다른 습관도 중요하겠지만 특히 치약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용량도 작아보이지만 소량으로도 충분히 양치가 되기 때문에 시중제품보다 더 오래 쓸때도 있었습니다.
정말 강추합니다. 꼭 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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