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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아플때는 모르다가 아프면 더욱 절실해지는게 건강이다. 특히 이가 아픈 고통은 참기 힘들어진다. 잇몸이 아파서 잇몸관리를 하다 알게된 파인프라 치약을 사용한 적이 있었으며 좋아져서 한동안 잊고 살았었다. 나이들고 면역력이 떨어지면 찾아오는 불청객처럼 어느새 소리없이 다가오는 고통, 거기에 업무차 이어지는 잦은 술로 인해 잇몸이 붓고 아파 견디기 힘들었다. 그때 생각나는 치약이 파인프라였다. 서둘러 주문을 하고 오매불망 기다리는 시간은 하루가 길고 긴 시간이었다. 절실해서 인지 치약을 쓰고 며칠지나자 안아프기 시작해 먹던 진통제도 끊고 깊은 잠도 잘 수 있었다. 치과에서는 발치하자는 말을 들어서 너무 아플떈 뽑아 버릴까 했었는데 마지막 심정으로 참길 잘헀던 것 같다. 좋은 치약이라면 어지간히 구해서 써보곤 했지만 나에게는 파인프라 만큼 개운하고 효과를 본 치약은 없다. 가격이 있어서 계속해서 못썼던것이 아쉬었으나 이젠 계속해서 파인프라로 잇몸과 치아를 관리해서 건강한 생활을 할 생각이다. 내주변에 혹시 이가 아픈사람을 보면 파인프라 치약 홍보맨이 된것 마냥 치약이 가지는 효능과 우수성을 얘기한다. 내가 직접 느껴보고 한거라 더욱 열성이다. 듣는 분들도 나이가 있다보니 새겨 듣는다. 파인프라 치약! 알게되서 너무 고맙고 앞으로도 파인프라 치약으로 잇몸튼튼 할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