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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남편이 어디서 듣고 왔는지 파인프라 치약을 사달라고 해서 쓰기 시작한게 벌써 몇년째네요.....
첨엔 치약이 다같지뭐... 이렇게 생각을 했는데.... 남편이 극찬을 하니 나두 한번 하는 생각으로 써보기 시작했네요....
그런데 좋긴좋네요.... 그래서 다른제품들도 같이 한번씩 쓰고 있어요.....
물론 주위에도 강추하고 있구요... 내가 써보고 좋아서 강추하는 제품이라 자신있게 말할수 있답니다.
좋은제품 감동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