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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50대 최영옥입니다.
어느날 한쪽 이가 내려온 앞니를 보고 깜짝 놀랐어요.
앞니가 흔들리기까지 했구요. 걱정이 앞서더라구요.
치과에 가서 물어보니 나이가 들면서 잇몸이 약해져 내려오는거라 어찌할 수 없다는 말에 낙담이 되었어요.
근데 동네 인쇄 가게에 복사하러 갔다가 나이 먹는 이야기를 하다가 치아 이야기가 나왔는데 그분이 파인프라 치약 샘플을 주시면서
한번 써보라고 자기는 치아 몇개가 흔들려서 빼야 된다고 했지만, 하루에 4~5번씩 이 치약을 쓰면서 튼튼해졌다고 치아를 보여주시는 모습에
딱히 믿을만한 치약이 없어서 쓰게 되었는데, 지금은 저도 홍보대사가 되었답니다. 3,4년 된것 같은데 저도 흔들리던 이가 안흔들려요.
지금도 이 글을 쓰면서 앞니를 만져 보지만, 기분좋게 떡 하니 앞니가 버티고 있네요. ㅎㅎ
한가지 더 말씀 드리면 남편은 비싼 물건은 절대 안쓰거든요. 물건은 다 똑같다고. 근데 샴푸는 비싼데도 그 샴푸만 쓰고 있답니다. 조금이라도 늦어지면 왜 주문 안했냐고 야단 야단 해요
좋아진 증상은 몇십년을 비듬, 가려움증으로 고생 했거든요. 근데 그게 싹~ 없어졌어요.
저도 지금 비듬이 생기고 가려워져서 남편과 함께 샴푸를 쓰려고 하는데 똑 떨어져서 주문 했습니다.
시간이 없는데도 이렇게 후기를 남기는 이유는 넘 감사해서요. 좋은 제품을 믿고 쓸 수 있게 해 주셔서요.
너무 감사하고, 앞으로도 소비자의 행복을 먼저 생각해 주시는 마음 변치 않으시길 바라며, 거기에 제가 회사에 보답하는 길은 물론 저도 쓰고 많이 홍보 하는 것이겠죠.^^
고맙습니다. 홍보 잘 할께요.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세계 최고 잘 나가는 회사 되세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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